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1006 효도관광 같은 일본 중부 여행

 251006 효도관광 같은 일본 중부 여행

오늘의 조식. 역시 비싼 료칸은 다르다.

저 두부 튀김 맛있었다. 숙소를 에치고유자와 쪽으로 한 이유.

키요츠협곡을 오픈런 하기 위해서...! 오픈런 안하면 사진 찍는 걸 엄청 기다려야 한다는 이슈를 듣고 무조건 오픈런 하기로 마음 먹었다.

겨울이 되기 전까지는 오전 8시 30분이 오픈 시간이다. 우리는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는 시기여서 현장 구매를 했다.

카드 결제 가능하다. 이번 여행은 웬만하면 카드로 다 되는 듯.

이런 시골도 가능하다고? 싶은 곳까지 다 카드 결제가 가능했다.

관광지의 위력인가. 호러 영화에 나올 것만 같은 터널 안으로 계속 걸어가야 한다.

첫번째 곁 터널. 이런 바깥 풍경 관람 가능.

터널 모형물을 지나 (이때 묘한 BGM이 흘러나왔다. 진짜 호러 영화인 줄.)

사용 금지가 된 화장실 앞에서 가족 사진 한 컷. 조금 더 가다보면 이런 공간이 나온다.

무슨 화상 입은 여드름 같다만 나름 예술이겠지...? 그리고 대망의 터널의 끝.

여기서 사진을 찍기 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