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액션을 취하기 전에 확신이 필요한 사람인가보다. 확신이 생기려면 생각의 생각을 거듭하고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리스크들이 헷징이 될 수 있겠다 싶을 때, Go vs.
No-go의 장단점을 비교해봤을 때, 비로소 확신이란 게 생긴다. 답답하고 느려도 내가 그렇게 생겨먹은 인간인걸 어쩌나...
이쯤되면 맞춰 살아야지. 나는 왜 법인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가?
가족명의는 내가 좀 더 확신이 생겼을 때 해보자 현실적: 세금 부동산 경험 쌓기 (주택, 비주택, 매도경험 등) 궁극적: 서울 내 꼬마빌딩(근생) 매수 - 5층짜리 건물(위 2층 주거용 + 아래 3층 임차용) 그러려면 법인에 돈이 많아야 되겠지? 돈을 많이 벌어서 채워넣어놔야 하겠지?
법인으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를 해서 돈을 채워넣자! - 스마트스토어: cash flow 창출 더 많은 레버리지!
더 많은 이자+세금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자! +) 엄마에게 소일거리 제공!
- 법카: 여러가지 비용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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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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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법인투자
원문 링크 : 법인투자부터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