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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cm로 나눌 수 있는 사랑: 어머나 운동본부

 25cm로 나눌 수 있는 사랑: 어머나 운동본부

unsplash.com 세상 속에서 사랑과 겸손을 나타내되 나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지 말자.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미크론*적인 존재로서 작고 또 낮은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

*미크론: 미립자(微粒子). 육안으로는 볼 수 없으나 현미경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분자 단위.

(두산백과 참조)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할 것. 일요일 교회에서 들은 설교말씀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은 뭘까, 내가 했던 가장 작은 일이 뭘까, 생각하다가 혹시 이웃사랑을 실천해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런 방법으로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내가 했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끄럽지만 올 1월에 실천했던 작은 사랑 이야기를 나눠본다. 머리카락만 있다면야 누구나 기부 할 수 있어요!

어머나 운동본부 '어머나'란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의 줄임말로 일반인들로부터 25cm 이상의 머리카락 30가닥 이상을 기부 받아 하루...

# 머리카락기부 # 블백챌린지 # 어머나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