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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 골반이 저래? 부국제 전종서 골반 논란 또 시작

 어떻게 사람 골반이 저래? 부국제 전종서 골반 논란 또 시작

골반 뽕, 필러 아냐? 전종서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을 때,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드레스보다도 그녀의 몸매 라인, 특히 골반이었어.

시스루 느낌이 나는 밀착 드레스에 꽃잎 자수가 촘촘히 박혀 있었는데, 허리와 골반이 확실히 대비되면서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났지.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종서 골반 미쳤다” 라는 반응이 줄줄이 올라왔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도 그럴것이 부국제에 나타난 전종서의 사진을 봐바. 어떻게 저게 사람 골반의 크기라고 생각하겠어?

전종서 골반 논란은 단순히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이야기가 아니야. 그동안 전종서가 공식 석상이나 해외 영화제에 등장할 때마다 드레스 라인 때문에 골반이 강조되면서 늘 비슷한 논란이 반복돼왔거든.

그럴때마다 나오는 말. 골반 뽕 아냐?

전종서는 이 말에 일일히 대응하지 않았어. 오히려 당당한 사진을 내놓으면서 자신의 골반이 자연임을 인증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