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출신 김지연과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오는 12월 14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터지자마자 연예계랑 스포츠계가 동시에 들썩였어. 그냥 결혼 발표만으로 끝난 게 아니야.
이미 지난해 혼전임신으로 아들을 먼저 얻은 상태에서 웨딩 화보를 공개했으니, 사람들 입장에선 충격이 클 수밖에 없지. 김지연은 러브캐처 시즌1에 나와서 청순하면서도 솔직한 이미지로 눈도장 찍었던 인물이야.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SNS에서 팬들이랑 소통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프로야구 투수와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터지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지. 상대가 다름 아닌 롯데 자이언츠의 정철원이었거든.
정철원은 1999년생으로 한창 마운드에서 몸값 올려야 할 시기의 투수야. 팀에서 기대치도 크고 팬덤도 탄탄한 상황.
그런데 갑작스러운 혼전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선 “선수 관리 제대로 하냐” “결혼 때문에 집중 못하는 거 아니냐”라는 논란까지 터졌어. 김지연과 교제하면서 2024년 여름에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