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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남편, 계속 웃는 모습에 "무섭다" 틱장애 반응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남편, 계속 웃는 모습에 "무섭다" 틱장애 반응

JTBC 이혼숙려캠프 17기에 출연한 '맞소송부부' 남편의 이상한 행동이 화제야. 11월 27일 방송에서 가장 논란이 된 건 바로 남편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계속 웃는 모습이었거든. 결혼 12년 차인 이 부부는 현재 두 차례의 상간녀 소송과 상간남 소송을 거쳐 이혼 소송까지 진행 중이었어.

아내는 남편의 외도와 음주 문제를 감내하려 했지만, 매사에 진지하지 못하고 아내의 상처를 웃으면서 회피하려 하는 남편에게 지쳐 캠프에 참여했대. 방송을 본 사람들이 가장 주목한 건 남편의 웃음이었어.

심각한 얘기를 나누면서도 계속 웃고, 아내가 상처받았다고 말할 때도 웃고, 심지어 외도 얘기가 나올 때도 웃는 모습이 계속 포착됐거든. 뭔가 긴장되거나 불편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웃는 게 마치 틱장애 같다는 반응이 많았어.

남편은 오픈 채팅을 통해 만난 유부녀와 외도하다 발각됐고, 이혼 소송으로 별거 중에는 고용한 싱글맘 베이비시터와 또다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났어. 심각한 상황에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