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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알몸으로 자식 앞에서 불륜을..? 소송에 휘말린 업타운 카를로스

 뭐? 알몸으로 자식 앞에서 불륜을..? 소송에 휘말린 업타운 카를로스

2000년대 한국 힙합의 전설, 업타운의 카를로스. 인기 절정이던 시절, 갑자기 마약 사건 연루설이 터지면서 그는 마약 무혐의 판결을 받았지만 형법상 추방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슬에 걸렸어.

무혐의라니 그 자체만 봐도 복잡한데, 그 여파로 무려 5년 동안 한국 땅을 밟지 못했던 것. 국외 추방된다는 말만 들어도 속이 터질 텐데, 무혐의 임에도 강제 출국까지 당했다는 건 상상만 해도 너무 막막했겠다 싶더라.

이게 생각보다 훨씬 오래전 일이야. 업타운이 해체하고 나서 정연준(다른 멤버)이 유튜브 ‘근황올림픽’에서 털어놓은 대로, 이 사건은 그저 루머가 아니라 실제로 팀을 해체로 몰아간 충격적인 계기였어.

정연준은 "가장 안타까운 건 누명"이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지. 근데 여기에서 끝이 아니야.

카를로스는 미국에서 교도관으로도 일했다는 얘기가 있어. 보통 연예인이 교도관?

이런 이력 자체가 충격이야. 기사에 따르면, 그는 간호사 자격도 따고, 낮에는 간호대 다니고 밤에는 지게차 운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