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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가 입은 뉴발란스 패딩 "가격도 괜찮고 겨울 끄떡 없어요"

 윈터가 입은 뉴발란스 패딩 "가격도 괜찮고 겨울 끄떡 없어요"

겨울만 되면 패딩 하나 사는 게 국룰 아니야? 근데 올해는 좀 달라.

에스파 윈터가 선택한 뉴발란스 Glossy Active Down이 진짜 핫하거든. 뉴발란스가 윈터를 신규 모델로 발탁하면서 'Time to Winter' 캠페인 돌렸어.

말 그대로 "윈터와 함께 빛나는 겨울을 맞이할 시간"이라는 콘셉이야. 화보 속 윈터가 입은 건 우먼스 액티브 숏 구스다운이야.

광택감 도는 컬러 패딩에 미니스커트 매치한 모습이 완전 깜찍하면서도 세련됐어. 11월 1일 성수동 뉴발란스 팝업스토어 오픈할 때도 이 패딩 입고 나타났어. 근데 이 Glossy Active Down이 뭐길래 이렇게 난리냐면, 일단 광택감이 살아있어.

요즘 트렌드가 무광 패딩에서 유광 패딩으로 완전히 넘어갔거든. 매트한 느낌도 좋지만 광택 있는 패딩이 훨씬 세련돼 보여.

특히 실버 컬러는 블랙이나 네이비보다 훨씬 눈에 띄면서도 깔끔한 느낌 주잖아. 겨울에 어두운 색만 입다 보면 우울해지는데, 실버 하나 있으면 분위기 확 바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