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 모임 준비하면서 메이크업 고민 엄청 많지 않아? 진짜 답 없는 상황인데, 아이브 애들 인스타 보다가 힌트를 얻었어.
레이는 화려함 속 균형잡기 레이 사진 먼저 봐봐. 블루 컬러렌즈에 핑크 립까지 화려하게 했는데도 얼굴이 조화롭거든?
비결이 뭐냐면, 피부에 촉촉한 광을 깔아놓은 거야. 블러셔를 넓게 펴 바르고 베이스 자체를 윤기나게 만들어서 플래시 터져도 자연스럽더라.
색조가 강한 만큼 피부는 더 맑게 유지하는 게 포인트인 듯. 원영은 레이어링으로 자연스럽게 그럼 색조 거의 안 쓰는 스타일은?
원영 보면 답 나와. 얘는 파우더로 베이스 보송하게 정리한 다음에, 광채 베이스를 부분부분 겹쳐 발라.
그래서 과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빛나는 거지. 아이 메이크업도 속눈썹만 올려주고 다른 색조는 거의 안 써.
맑은 분위기 그대로 가져가는 스타일이야. 이서는 투톤 광택으로 신비로움 연출 이서는 좀 달라.
얘는 광을 두 가지로 나눠서 냈거든. 이마랑 콧대엔 투명 밤 하이라이터, 눈 앞머...
원문 링크 : 아이브 플래시에도 촉촉 피부,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