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리즈시절 하면 당연히 2009년 꽃보다 남자 때지. 금잔디 역 맡았을 때 그 미모가 진짜 압권이었거든.
일단 구혜선은 원조 얼굴천재야. 데뷔 전부터 박한별이랑 같이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고, 17살 때 찍은 사진 한 장 때문에 데뷔하게 됐을 정도니까.
본인이 직접 "저를 데뷔하게 만든 문제의 사진"이라고 말했어. 완벽한 인형 미모에 새하얀 피부, 청순한 비주얼이 진짜 사람들 눈을 확 사로잡았대.
꽃보다 남자 때 구혜선 보면 백옥 같은 피부가 진짜 미쳤어. 잡티 하나 없이 하얀 피부에 큰 사슴 눈망울까지.
단발머리에 머리띠 하고 교복 입은 모습이 진짜 살아있는 인형이었다니까? 팬들이 "꽃보다 남자 시즌2 나오나요?"
물어볼 정도로 그 시절 비주얼이 레전드였어. 구혜선 눈이 진짜 특이한 게, 크기도 크지만 눈망울 자체가 맑고 청순해.
사슴 같은 느낌? 그래서 금잔디 같은 순수한 캐릭터가 딱 맞았던 거야.
피부는 말할 것도 없고. 백옥 피부라는 표현이 딱 맞아.
하얗고 투명한데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