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 논란이 뭐 하나씩 터지는데, 김수현 관련 이슈는 좀 다른 차원이야. 고 김새론 유족이 또 증거를 공개했거든.
아니 "또"라는 게 포인트야. 이미 몇 번 공개했는데 또 추가로 까는 거지.
왜 그랬냐고? 김수현 측 변호사가 계속 조작 프레임을 씌운다는 거야.
고상록이라는 변호사인데, 이 사람이 한 말들을 보면 좀... 어이가 없어.
"조울증 미친 사람", "정서불안 남미새", "미성년 남미새"라고 김새론을 지칭했대. 이게 변호사가 할 소리야?
돌아가신 분한테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맞나 싶더라고. 유족한테도 "고인의 명예를 개나 줘버린 저들"이라고 했다잖아.
심지어 "지옥이나 잘해야 시궁창에서 살 수밖에 없다"는 말까지 나왔다니. 변호인이라는 사람이 상대방 유족한테 이 정도로 공격적인 발언을 쏟아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그래서 유족 측이 참다 못해 또 증거를 공개한 거야. 12월 4일에 한 번 공개했는데, "대화 상대방이 김수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소리가 나오니까 5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