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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의료법 위반·상해 처벌해달라" 경찰서에 고발장까지 접수됐다.

 "박나래, 의료법 위반·상해 처벌해달라" 경찰서에 고발장까지 접수됐다.

12월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정식 고발장이 접수됐어. 죄목만 봐도 심상치 않아.

상해,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피고발인은 박나래 본인은 물론이고 소속사 앤파크, 박나래 어머니(소속사 대표), 성명불상의 의료인, 전 매니저들까지 줄줄이 포함됐어.

전 매니저들이 터뜨린 폭로 내용이 진짜 충격적이야. 직장 내 괴롭힘부터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까지.

한 매니저는 술을 안 마신다는 이유만으로 폭언을 들었고, 날아온 술잔에 맞아 상처까지 입었다고 해. 상상이 돼?

술 안 마신다고 술잔을 던지다니. 그것만이 아니야.

업무 중에 개인 돈으로 지출한 식재료비랑 주류 구입비를 제때 받지 못한 경우도 있었대. 병원 예약하고 대리처방까지 심부름시켰다는 거야.

이건 명백한 의료법 위반이거든. 업계 반응은 어떨까?

"터질 게 터졌다"는 분위기래. 평소에도 박나래의 주취 문제가 계속 제기됐는데 개선이 없었다는 거지.

다들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수면 위로 올라온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