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배우를 둘러싼 과거 논란이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어. 12월 5일, 디스패치가 폭탄급 보도를 터뜨렸거든. 배우가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실 이게 갑자기 나온 얘기는 아니었다는 게 더 충격이야.
소속사는 처음엔 사실관계 확인에 시간이 걸렸어. 30년도 더 된 일이라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거지. 밤 10시가 다 되어서야 입장문이 나왔는데,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인정했어.
다만 성폭행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 법적 절차도 이미 종결됐다는 입장이고.
근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거야. 성인이 된 후에도 무명 배우 시절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고,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기까지 했다니까.
소속사 측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쳤다"며 사과했어. 왜냐고?
무려 7년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글들이 올라와 있었거든. 2018년 디시인사이드 조진웅 갤러리를 보면, 한 네티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