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언 사진 뜨는 순간마다 느끼는 건 딱 하나야. “아… 다이어트 해야겠다.”
진짜 농담 아니라, 나언 몸매 보면 그냥 바로 정신 차려짐. 뭘 먹고 있었든 숟가락 내려놓게 만드는 비율임.
환승연애2에서 나언 자체가 분위기로 먼저 치고 들어왔잖아. 얼굴은 여리여리한데 몸은 슬림하게 잡혀 있고 전체적으로 선이 너무 정리돼 있어서 뷰티+바디+무드가 동시에 예쁜 사람.
나언은 분위기 자체가 약간 서늘하고 고급스러움. 그래서 몸매도 청순한데 섹시한 결이 있음.
이 사람은 조용히 서 있어도 사람 눈이 자동으로 따라가는 스타일. 나언은 1994년생, 지금 만으로 30대 초반인데 프로그램 나왔을 때도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말 많았어.
실제로 그 이미지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음. 나이를 말하면 다들 약간 ‘헉?’
하는 반응 나오는 타입. 전체적인 관리가 너무 잘 돼 있어서 그래.
근데 사실 나언을 ‘예쁘다’라고만 말하기엔 몸 전체 실루엣이 너무 정교함. 허리는 잘록한데 팔·다리 라인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