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잖아? 근데 이게 끝이 아니더라고. 11월 20일, 하이브 사옥 앞에 트럭이 등장했어.
그런데 이 트럭, 뉴진스를 응원하는 게 아니라 반대하는 시위였다는 거! 트럭에 적힌 문구들이 진짜 강력했어.
"억지·사과·화해 X 모든 형태의 접근 X", "조직적인 악플 공격에 침묵할 수 없는 아일릿의 정의를 되찾을 것" "르세라핌을 악의적으로 겨냥한 집단과는 회사 문을 포함한 어떤 권한도 공유하지 않겠다", "하이브 근처에만 가도 우울증이라고? 진짜 심장이 떨릴 정도로 괴로운 건 르세라핌과 피어나"...
읽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분노가 느껴지더라. 누가 이런 시위를 한 거냐고?
바로 르세라핌과 아일릿 해외 팬덤이었어. 왜 이들이 뉴진스 복귀를 반대하는 걸까?
그 이유를 알려면 지난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야 해. 기억나?
민희진이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주장했던 거. 그때부터 아일릿은 데뷔하자마자 표절 논란에 휘말렸어.
신인 걸그룹이 받아야 할 축...
원문 링크 : 뉴진스 복귀했는데 왜 트럭시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