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TOP 6만 계약한다고 했잖아. "최종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한 톱6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는다"고 방송 막바지에 발표했거든.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 11명 전부 다 계약했다고? 12월 4일, SM C&C가 폭탄 발표를 했어.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11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TOP 6가 아니라 세미파이널 진출자 12명 중 한명(김윤이)을 제외하고 전부랑 계약한 거야.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이름 하나하나 다 불러줬어.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SM C&C가 이 프로그램 제작사 중 한 곳이거든.
SBS 스튜디오프리즘이랑 SM C&C, SM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만든 대형 프로젝트야. 2025년 8월 12일에 공동사업 계약 체결했대. 처음부터 이 프로그램에 진심이었던 거지.
평균 나이 18.2세의 가능성 참가자들 평균 나이가 18.2세래. 진짜 어린 애들이야.
근데 무대에서 부른 발라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