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연, 이름만 보면 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 거야. 근데 요즘 뉴스 보면 포털에 실검처럼 오르내리는 인물이 바로 이 사람이지.
이유는 간단해. 삼성가의 고(故) 이건희 회장이 소유했던 서울 용산구 이태원 단독주택을 228억 원에 매입했거든.
게다가 전액 현금으로 말이야. 이 주택은 대지 약 1073, 연면적 496, 지하 1층~지상 2층 구조로, 리움미술관 근처라서 입지부터 남다른 곳이야.
삼성 일가 상속 과정에서 세금 문제 때문에 유동화된 물건인데, 그걸 낚아챈 게 바로 강나연. 여기서 더 흥미로운 건 지분 구조야.
단순히 본인 이름으로만 산 게 아니고, 강나연이 지분의 85%를, 그리고 미성년자인 자녀가 나머지 15%를 가져갔어. 자녀는 2014년생인데, 아직 초등학생도 채 안 된 애야.
이걸 보고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자산 분할 준비하는 거냐?” “증여·상속 전략 들어간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 와..
자식은 크면 대저택 지분이 자기 앞으로 있는거아...
원문 링크 : 고 이건희 집 228억 현금으로 산 강나연, 누구냐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