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전성기 시절 박봄 참 이쁘고 활동적이고 매력 넘쳤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도 기괴하게 변해가고 이상한 말들을 늘어놓고 점점 "쟤 왜 그럴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원래 저런 얘였구나"하는 생각이 자리잡았어.
그런 박봄이 이번에도 관심을 받고자 하나봐. 이번에도 역시 연애설인데, 상대가 배우 이민호라는 거야.
근데 이게 진짜 묘한 게 뭐냐면, 확 터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용히 묻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반응만 소소하게 나오는 그런 사건이라는 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박봄이 또 박봄했다”라는 거야.
사건은 간단해. 박봄이 자기 SNS에다가 이민호 사진에 합성한 이미지를 올리고 “내 남편”이라든가, “진심 남편” 이런 멘트를 달아버린 거야.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사실 과거에도 몇 번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
몇 년 전에도 박봄이 이민호를 두고 “남편”이라고 표현하거나 합성사진을 올려서 “셀프 열애설”을 만든 적이 있었어. 그래서 그때는 모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