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가 벌써 공개됐어.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포착된 키워드들인데, 지금부터 미리 알아두면 내년 여름 스타일링 준비 끝나는 거 아닐까?
어떤 아이템들이 뜨는지 하나씩 살펴보자 1. 헤드스카프 (Headscarves) 1950년대 감성이 돌아온다?
Kim Shui, House of Aama 같은 디자이너들이 런웨이 룩을 헤드스카프로 마무리했더라고. 프린트부터 파스텔 솔리드까지 다양하게 등장함.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 하나로 레트로 무드 완성되는 느낌이랄까. 여름에 묶은 머리 위에 살짝 둘러주면 분위기 확 살 것 같은데?
2. 세룰리안 블루 (Blue Takeover) 2026년 봄의 컬러는 세룰리안 블루라고 해.
LaQuan Smith는 슬립 드레스에 블랙 벨트로 엣지 더했고, Sergio Hudson은 80년대 영감의 시퀸 코르셋 가운 선보임. Tory Burch는 이 컬러로 울 코트 만들었더라.
파란색 중에서도 약간 하늘빛 도는 선명한 블루가 포인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