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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들도 압살한 외모 실화?" 이영애 리즈시절 레전드 비주얼

 "미스코리아들도 압살한 외모 실화?" 이영애 리즈시절 레전드 비주얼

'산소 같은 여자' 이 수식어 하나로 90년대를 평정했던 여배우가 있어. 바로 이영애 71년생인데 진짜 이 분 리즈시절 사진 보면 입이 떡 벌어진단 말이지. 1990년 투유 초콜릿 CF로 데뷔했는데, 상대역이 누구였는지 알아?

홍콩 톱스타 유덕화였어. 그 유덕화 옆에서 초콜릿 건네는 긴 생머리 소녀로 등장했는데, 그때부터 이미 남다른 아우라가 뿜뿜이었던 거야.

그리고 1991년 마몽드 CF가 터지면서 진짜 난리가 났지. '산소 같은 여자'라는 카피가 그냥 이영애 전용 별명이 돼버렸으니까.

전성기 때 CF만 무려 240여 편을 찍었대. 여배우 중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 광고를 찍은 기록이라는데, 그만큼 광고주들이 이영애 얼굴을 원했다는 거 아니겠 어?

당시 인터넷에 '이영애의 하루'라는 유머가 돌았을 정도야. 아침에 세수하고 머리 감고 외출하고 밤까지, 하루 일과 전체가 이영애가 찍은 광고 제품으로만 채워지는 거지ㅋㅋ 외모 특징이 진짜 독보적이었어.

뚜렷하고 영롱한 눈매에 오똑한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