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이랑 김도훈, 두 사람 이름이 요즘 커뮤니티랑 기사에 동시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바로 해외여행 목격담 때문이야. 최근 온라인에 “비행기에서 나란히 앉은 걸 봤다”, “공항에서 같이 있는 사진을 찍었다”는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순식간에 ‘둘이 열애 중 아니냐’로 번져버린 거지.
더구나 김유정이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나트랑 여행 인증샷을 올렸는데, 그 사진 속 복장이나 배경이 목격담에서 언급된 장면과 겹쳐 보이면서 의심이 더 증폭됐어. 누가 봐도 “이거 둘이 단둘이 여행 간 거 아니야?”
라는 말이 나올 만한 상황이었지. 하지만 소속사 해명은 달랐어.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양쪽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았지. 둘은 최근 촬영이 끝난 드라마 ‘친애하는 X’의 감독,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단체로 여행을 간 거라는 거야.
그러니까 공항이나 비행기에서 우연히 포착된 장면이 마치 ‘둘만 있는 듯’ 보여서 오해가 불거진 거라는 거지. 실제로 단체...
원문 링크 : 대박, 김도훈 김유정 열애설 터졌다. 단 둘이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