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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잡지커버 패션 총정리! 이 얼굴로 매거진 접수하는 중인 듯?

 방탄소년단 진 잡지커버 패션 총정리! 이 얼굴로 매거진 접수하는 중인 듯?

아니 잡지 표지만 모아놓고 보니까 진짜 압도당하는 기분이야. 방탄소년단 진이 전역 후에 찍은 잡지커버들인데, 이게 다 같은 사람 맞아?

매번 완전 다른 무드로 나오거든. GQ 재팬 12월호부터 보자.

'Grand Touring 2024'라는 타이틀이 붙었는데, 네이비랑 브라운 톤 재킷 입고 나온 거야. 배경이 좀 어둡고 차분한데 거기서 얼굴만 딱 떠.

눈빛이 좀 묵직하달까? 고급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가 확 느껴지는 컷인 듯.

W 코리아 'summer dreamer' 버전은 또 다른 느낌이야. 블랙 티셔츠 하나 입고 나왔는데 뭔가 몽환적이랄까.

조명이 은은하게 들어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감성적인 무드거든. 같은 잡지에서 그린 니트 입고 돌 들고 있는 컷도 있어.

이건 좀 더 실험적인 느낌인데, 진이 이런 콘셉트도 잘 소화하는구나 싶었어. SPUR 1월호는 진짜 클로즈업의 정석이야.

얼굴 반만 나온 컷인데 눈빛 하나로 화보 전체를 장악한 느낌? "幸せを君に"라고 적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