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애완견 27마리를 키우다가 무책임하게 파양했다는 논란이 있어. 과연 사실일까?
사건은 이래 이병헌이 방송에서 이야기하길 어머니랑 살던 시절 강아지들이 새끼를 낳으면서 많아져서 최대 27마리까지 됐대. 그래서 밥 챙기고 배변 치우느라 고생 좀 했다, 결국 감당이 안 돼서 입양 보냈다.
그랬어. 그랬더니 이병헌 악플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결국 파양한거죠?
이러면서 몰아가기를 시전한거야. 진짜 학대라는 건 밥도 안 주고, 좁은 곳에 가둬놓고, 아프든 말든 방치하는 거 아닌가.
근데 이병헌은 사료도 챙기고 청소도 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하게 얘기했어. 그러다 한계가 오니까 입양으로 정리한 거잖아.
방치하거나 길바닥에 버린 것도 아니고, 새 집 찾아준 게 어떻게 학대냐. 이건 오히려 책임 있는 결정이지.
커뮤니티에서 터져 나온 반응 보면 더 웃겨. “27마리면 애니멀 호더다”라는 댓글은 마치 수가 많으면 자동으로 학대가 되는 줄 아는 것 같아. 그러면 강아지 농장이나 보호소는...
원문 링크 : 이병헌 동물학대 논란, 애완견 27마리 한 번에 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