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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이 반한 보조개 미소 feat. 리즈시절 사진

 신민아, 김우빈이 반한 보조개 미소 feat. 리즈시절 사진

오늘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 데려왔어. 바로 신민아.

이 사람 웃을 때마다 심장이 녹아내리는 것 같지 않아? 신민아 하면 뭐가 떠올라?

나는 무조건 보조개야. 저 양볼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진짜 반칙 아닌가 싶거든.

웃을 때마다 나타나는 거 보면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 듯. 김우빈이 왜 10년 넘게 한눈 안 파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저 미소 매일 보면 다른 사람 눈에 안 들어올 것 같아. 올해 부처님 오신 날에도 둘이 데이트하는 거 목격됐잖아.

진짜 변함없는 커플이네. 최근에 신민아 히피펌 한 거 봤어?

원래도 예뻤는데 펌 하니까 더 어려 보이는 듯? 84년생 맞나 싶을 정도로 동안이야.

과즙미 터진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거 아닐까. 넷플릭스 '악연' 제작발표회 때 찍힌 사진들 보면 진짜 대박이거든.

블랙 드레스 입고 있는데 보조개 미소 짓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 시크한 것 같다가도 웃으면 완전 러블리해지는 그 갭.

이게 신민아만의 매력인 것 같아. 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