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홀릭입니다. 혼자 살때는 제주도에 서너달에 한번씩은 다녀 왔었드랬습니다.
요즘에는 일에다 코로나까지 겹쳐서 못가본지 너무 오래 된것 같네요. 다녀 오면 여행기라도 한번 써 볼텐데....
컨텐츠 부족에 시달리는 블로거입니다. 운좋게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부부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성이시돌 목장에서 만들어진 밀크잼이었어요. 이렇게 세가지 밀크잼이 포장되어 있는 선물 세트 였습니다.
위에는 이렇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이 밀크잼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요즘에는 단순히 잼인데도 디자인도 너무 예쁘게 잘 뽑는것 같아요. 제품이 들어 있는 안에 각 잼에 대한 설명과 성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런 섬세한 실링도 마음에 드네요. 뚜껑을 열면 맛있어 보이는 잼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연것은 귤밀크잼이었어요. 더 자세히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밀크잼 드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 않으면서 우유의 풍미가 풍부...
원문 링크 : 제주 성이시돌 목장 밀크잼 먹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