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내 집 월세가 119만원이라면 감당할 수 있으신가요? 사실 이 수치는 가정이 아닌 실제 통계치입니다.
현재 주택 시장에서 ‘전세 시대’는 저물고 ‘월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최근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체결된 임대차 계약의 64%가 월세였다고 합니다.
지난 6.27 규제 이후 전세 대신 반전세, 월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은 확실해보이죠. 무주택 가구 또한 전국적으로 1천만에 육박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주거 환경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늘어나는 이유 전·월세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전세 매물의 감소와 월세 비중 확대입니다. 2024년 1~7월 서울 임대차 계약 중 월세가 차지한 비중은 무려 64.1%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월세 비중은 39%대였지만, 전세사기 사건과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제, 전월세상한제)...
원문 링크 : 서울아파트 월세 중위값 119만원? 서민 주거의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