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최근에 지인과 익선동 안국역 데이트를 다녀왔는데요, 분위기 괜찮은 양식 맛집을 찾아서 공유드리려고 해요! 종묘랑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데다 안국역, 종로3가역에서 모두 도보로 걸어갈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더라구요.
그럼 바로 리뷰 들어가볼게요! (자세한 위치 정보는 포스팅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저는 종로3가역에 내려서 걸어갔는데요, 큰길 따라 가다가 마지막 블럭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니 바로 파란 가게 문이 보이더라고요!
(길치도 금방 찾아올 수 있습니다 ㅎㅎ) 이쪽 골목으로는 처음 들어와봤는데 나지막한 한옥 건물들이 많아서 산책하기도 좋아보였어요. 야외 테이블 / 푸릇푸릇 식테리어가 너무 예뻤지만 날씨가 더워서 야외 자리는 패스...
골목 안쪽 가게라 좁을 줄 알았는데 4인 테이블을 8개 이상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쾌적했어요. 여러 명이 방문해도 충분히 수용가능한 공간이에요.
벽도 평범한 하얀색이 아니라 청록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독특한데 깔끔하게 예쁘더라구...
원문 링크 : 안국역 데이트 익선동양식 After Work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