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를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작년 9월 첫 예식이 진행된 수원 메리빌리아 더 프레스티지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헿 웨딩홀 계약 당시 뼈대도 안 올렸던 터라 조감도만 계약했었는데 9-10월 첫 예식이 지나고도 찾아가 본 적도 후기도 안 찾아보다가 슬슬 시식도 한번 해보고 양가 어머님들 한복 피팅 예약을 해볼까~ 해서 후기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뭐 마냥 예쁘게 잘 지어두겠지~ 했었는데 모의 예식 후 컴플레인을 엄청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ᄏᄏᄏᄏᄏᄏᄏ 제가 모르는 사이 많은 신부들의 피땀눈물의 노력으로 굉장히 예뻐진 메리빌리아 더 프레스티지 수원으로 시식 겸 한복 피팅을 다녀왔습니다 웨딩홀 시식 가자~~ 각개전투 스타일.
오빠는 오빠 엄마, 나는 내 엄마 픽업해서 만나기로.... ㅋㅎㅋㅎㅋㅎ 미미가 만들어줬던 호마이카 아크릴 반지가 엄마 한복과 잘 어울릴 거 같아서 엄마에게 토스 후 출발!
운전을 하면서 갔던 터라 웨딩홀 주차장 진입이나 주차장 상황을 찍지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