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을 약 4달가량 남겨놓고 진행된 상견례! 양가 위치를 고려해 용인, 광교, 판교 등에서 식당을 검색해 봤는데 방유당, 두마레, 해누리, 긴자 등등 많이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분위기는 좋았으나 음식 맛이 별로였다는 후기들이 많았어요 물론 주관적인 평가이기도 하고 비용과 양가 어르신들께 대접하는 식사여서 더욱 까다로운 평가를 하는 걸 수도 있지만 맛없다는 후기를 봤는데 어떻게 예약을 하겠습니까 그렇게 폭풍 서칭 후 찾아낸 곳이 바로 우몽블랙 저희가 원했던 단독 룸 예약이 가능하고 중간중간 직원이 들어오는 곳...
ㅋㅋㅋ 어색한 정적을 깨주길 바란 이유였죠... 그리고 당연 맛도 좋아야 했고 어느 정도 저희가 생각했던 기준에 적합해 전화 예약 후 캐치테이블로 예약금 3만원을 결제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형제자매들을 제외하고 양가 부모님과 저희, 총 6인으로 예약했습니다 형제자매들을 더하면 형부, 매형, 조카들을 포함해 14명....
감당할 수 없... 상견례 추울발 저희는 각자 당일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