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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삐(1990) -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도 살리지 못한 허술한 이야기

 땡삐(1990) -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도 살리지 못한 허술한 이야기

땡삐(1990)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땡삐(1990) -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도 살리지 못한 허술한 이야기 ※ 글 내용 중에 영화 <땡삐(199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땡삐 Heavy Rain(1990)>는 <둥지 속의 철새(1988)>로 데뷔한 후, <육담구담(1989)><끼있는 여자는 밤이슬을 좋아한다(1991)> 등을 연출한 이운철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이진모 작가가 각본을 쓴 1990년작 한국 시대극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이운철 감독의 연출작 <육담구담(1989)><갈마(1991)>에 출연한 이대근 배우가 장세봉을 연기했고, 소동녀 역의 유혜진, 최 주사 역의 김기주(1940~2001), 월화 역의 서창숙, 설희 역의 이민숙, 재식 역의 엄도일, 김 좌수 역의 윤일주 배우를 비롯, 김경란, 이경우, 박부양, 하흥원, 문명권, 장춘언, 장철, 한명환, 길달호(1943~2020), 이석구, 조영수, 주지연, 이경려, 최선미, 이은아 배우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