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태양은 없다(1998) - 세기말 청춘들의 난리 부르스 ※ 글 내용 중에 영화 <태양은 없다(199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태양은 없다 City of the Rising Sun>는 <런어웨이 Runaway(1995)>로 데뷔한 김성수 감독이 두 번째 연출작 <비트 Beat(1997)>의 성공에 이어 정우성 배우와 다시 조우한 세 번째 장편 영화 연출작입니다.
당시 20대 중반이던 정우성 배우는 영화 <구미호 The Fox with Nine Tails(1994)>로 데뷔 후, SBS 드라마 스페셜 <아스팔트 사나이(1995)>, MBC 월화 미니시리즈 <1.5(1996)>, 영화 <본 투 킬 Born To Kill(1996)><모텔 선인장 Motel Cactus(1997)><비트>에 이어, <태양은 없다>에서 잘 못 나가는 복서 도철을 연기했고, 역시 동년배의 이정재 배우는 영화 <젊은 남자 The Young Man(1994)><불새 Fire Bir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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