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괌에서 사온 위스키들 이야기를 쓸 때가 됐는데, 곧 중간고사인 관계로 달모어 이야기는 나중에 다루기로 하였고 최근 주말에 팩토리의 다른 지점인 공덕 팩토리엠에 다녀왔기 때문에 간단하게 혼술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참고로 팩토리 본점도 12월 초 쯤 공덕에 공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하신다.
팩토리엠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기존의 팩토리와는 다르게 팩토리엠은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바로 운영하는 곳이다. 그래서 기존의 팩토리와는 인테리어 분위기 차이가 어느정도 있다.
그래도 바텐더분들은 여전히 친절하심 ㅎㅎ 갈 때마다 나를 기억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편안하게 찾아가기 좋은 곳이다. 내가 사진을 잘못 찍었는데, 매장 입구에는 팩토리의 모토인 Love Drink, Trust Bartender가 쓰여있다.
벽에 걸려있는 깨알같은 Shaken, not stirred라는 문구도 참 귀엽다. 해당 대사는 007 시리즈의 시그니쳐 대사로 제임스 본...
원문 링크 : 혼술일기 - 공덕 팩토리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