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프리드먼을 아는가? 그는 자유경제시장이론을 주창한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엄청난 석학이다.
윤석열의 경제책사 김경환교수는 밀턴프리드먼의 흐름을 따른다. 부동산정책은 '샤워실의바보' 적절한 논리적 비유로 설명된다.
‘샤워실의 바보’를 통해 정부의 부적절한 시장개입을 경고했다. 샤워실에서는 적정 온도를 맞추기까지 다소 소심할 필요가 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물 온도를 빨리 맞추려고 더운물 또는 찬물 손잡이를 끝까지 돌려버린다. 결과는 십중팔구 뜨거운 물에 데거나 찬물에 놀라 샤워실을 뛰쳐나오는 것이다.
프리드먼은 이런 사람을 바보에 비유했다. 부동산 정책도 이러하다.
시장을 규제한다고 하면, 정부에서 문서를 만들고 정책을 시행하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시장은 이미 다른곳인데 정책은 엊박자를 탄다.
이것이 '샤워실의 바보이다.' 밀턴프리드먼이 보는 인플레의 원인 또한 정부의 확장재정정책에 있다.
현 정부의 정책은 밀턴프리드먼의 시장주의정책과 일치한다. 밀턴프리드먼의 생각을 들어보고 ...
#
경제정책
#
밀턴프리드먼
#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