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에서 발행한 가상화폐 위믹스가 24일자로 국내 5대거래소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서 거래 지원을 종료를 결정했다. 이미 유통량과 실제물량에 차이가 있다는 이유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던 상태였는데, 24일자로 상장폐지가 결정 된 것이다.
유의종목 지정 당시 위믹스는 유통계획 대비 초과된 유통물량으로 문제가 불거졌고, 투자자들에게 미디엄, 다트공시 등 잘못된 정보를 제공 했다고 한다. 거기다 거래지원 종료 여부 등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언론을 통해 발표해서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까지 한것으로 들어났다.
보도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위메이드가 위믹스코인을 바탕으로 한 게임개발이나 관련사업자체가 다 엎어진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은 그럼에도 왜 장현국대표는 위믹스를 매집 했을까. 위메이드에서 발행한 위믹스가 휴지조각이 될 줄 몰랐단 말인가?
이에 위메이드에서는 가처분신청을 하겠다는 기사를 냈는데, 위믹스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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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5곳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