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소재 기업 에코프로의 2023년 1분기 실적이 11일 공시됐습니다. 매출 2조 589억 영업이익 1796억 원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2.5% 증가한 2조 589억원 영업이익은 233.2% 증가한 1796억원이 나왔습니다.
증권사들이 예측한 컨센서스는 매출액 2조 242억 원 영업이익 1796억 원으로 예측한 수준에 실적이 나왔습니다. 에코프로는 이미 2021년에 매출 1조 원과 2022년 영업이익 6189억 원을 달성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력사업인 양극재 양극재란? 1998년 설립된 에코프로는 배터리 4대 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양극재를 만드는 계열사 중 하나인 에코프로 비엠의 지난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3% 이익률이 급증했습니다. 에코프로 비엠은 하이 니켈계 NCA(니켈, 코발트, 알루미늄)와 NCM(니켈, 코발트, 망간) 양극재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SDI와 SK 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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