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니 빡빡한 스케줄을 짜게 될 수밖에 없네요. 특히 애가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니까 다음 학년 거 미리 해두지 않으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과목 자체도 많고 요즘은 중학교 수학도 난이도가 상당하더라고요. 저희도 지금까지는 학원 보내다가 방학 시작하자마자 중학생과외로 돌렸어요.
저희 애가 원체 소극적인 성격이라 모르는 게 있어도 질문을 잘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이 나이 대 애들은 사춘기도 와서 친구들 앞에서 뭐 물어보기가 좀 쑥스러운 모양이에요.
일대일로 하면 눈치 안보고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설탭을 이용해 1:1 중학생과외를 하게 되었네요. 학기 중에는 선생님 구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선뜻 학원을 그만두지 못했었는데요.
설탭 보니까 금방 선생님 매칭 해주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학기 중부터 설탭 시작할 걸 그랬나 봐요.
배정은 설탭에서 자동으로 진행해주는데, 처음 설탭 등록할 때 신청서에서 원하는 분위기나 스타일 학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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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과외
원문 링크 : 설탭 중학생과외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