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저장 장소 ‘기억은 뇌의 물리화학적 흔적’ 1904년 ‘엔그램 가설’ 제시된 이후 뇌과학 중요한 도전 중 하나는 기억 저장 장소를 찾아내는 것 해마에는 기억 중 일부가 저장 세포간 연결 ‘시냅스’ 중요 역할 광유전학은 특정 신경세포 발견 최근 유전물질도 후보로 떠올라지금이 고려시대이고 당신은 각고의 노력 끝에 무과시(무인 등용을 위한 과거시험)에 합격한 무인이라고 상상해보자.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자식에게도 무예를 가르칠 때가 되었다.
“네 몸이 기억할 때까지 꾸준히 수련해야 하느니라.” 당돌한 당신의 아들이 묻는다.
“그런데 아버님이 가르쳐주신 그 검법은 제 몸 어디에 기억되는 것이옵니까? 수련을 그곳에..........
[한겨레]“기억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110년 된 ‘엔그램’ 수수께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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