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4 수 오랜만에 오빠랑 데이뚜 우리의 추억이 가득한 잠실 바토스에 가서 밥 먹었당 역시 믿고 먹는 바토스 존맛 핸섬 가이즈 영화가 평이 좋다고 오빠가 보고 싶다 그래서 봤는데 내 인생 최악의 영화 리스트에 들어갈 정도였다..ㅎㅎ 보는 내내 이게 왜 15세?? 했다.
너무 쟌인해... 뭔가 잔인한 19금 병맛 나 홀로 집에 + 킹스맨 감성 느낌이었다.
근데 중간중간 웃긴 요소들이 있긴 해서 이런 거 때문에 평이 좋았나 싶었다. 잔인한 거 괜찮은 사람에겐 그저 웃긴 영화일지두 2024.07.25 목 일하다 열받는 일이 있어서 퇴근하고 회를 시켰다.
오랜만에 회 넘나 좋구연 형부가 신혼여행 갔다가 회랑 어울리는 와인을 선물로 줘서 같이 까먹었다. 앉은 자리에서 와인 한 병 다 먹기 저녁에는 배그 하는데 에임이 너무 쓰레기길래 술 마셔서 그런가 했는데 다음 날 보니 내 샷발이 그냥 똥이었다 요새 너무 총이 안 맞아서 7탄만 쓰다가 SMG로 갈아탐.. 2024.07.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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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 일기 7월 마지막 주 : 더워서 힘드니까 배달의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