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 저자 : 게일 허니먼 → 출판 : 문학동네 » 영국 아마존 종합 1위 » 영국 아마존 106주 연속 베스트셀러 »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4년 전인가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읽었다가 단숨에 최애 책으로 등극 됐다.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니다가 최근 내용이 잘 기억 안 나길래 다시 읽어봤다.
다시 읽어도 너무너무 따숩고 좋은 책이었다. 회사 다니고 사회생활하면서 인간에 치이고 진짜 사람이 싫다...
하다가도 이 책을 읽으면 사람 좋아.. 하게 된달까.
줄거리 세상사에 서툴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완벽하게 혼자의 삶을 꾸려나가며 "나는 혼자로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는 엘리너는 매주 본인의 루틴대로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엘리너에게 몇 가지 사건이 일어나면서 엘리너의 삶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회사에 새로 들어온 IT 담당자 레이먼드와 함께 걸어가다 길에서 쓰러진 노인 새미를 돕고, 그 일을 계기로 병문안,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