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씨푸드 씨푸드가 한국에 비해 저렴해서 유명해요. 가장 유명한 KK 가든 씨푸드와 쌍천씨푸드가 같이 붙어있는데, 저희는 쌍천씨푸드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갔어요.
쌍천씨푸드는 일반 예약은 안되고 와그, 마이리얼트립, 코타 플레이 등을 통해 상품을 구입하면 예약이 가능해요. 위의 사이트 중 한곳에서 정해진 메뉴의 '한 상'을 구입하는 형식이에요.
그래서 원하는 메뉴를 딱 골라 먹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저는 코타 플레이에서 2인 66,100원으로 상품을 결제했습니다. 1,2층이 있는데 보니까 예약 손님은 2층으로 안내해 주시는 거 같았어요.
사실 성수기엔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예약한 건데 제가 간 날은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약하지 말고 먹고 싶은 메뉴만 골라 먹을 걸 좀 후회했어요 쌍천씨푸드 예약 메뉴 구성 (총 66,000원) 쌍천씨푸드 예약 메뉴에요.
한 상 가득 나오는데 인기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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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쌍천씨푸드 갔다가 아피아피 야시장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