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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복숭아청 만들기 수제 과일청 맛없는 복숭아 처리

 황도 복숭아청 만들기 수제 과일청 맛없는 복숭아 처리

안녕하세요! 오하이요입니다 어릴 적 냉장고에서 꺼내 먹던 황도 복숭아 통조림.

외할머니께서 투명한 꿀 유리통에 한가득 담아 여름 간식으로 만들어주시곤 하셨는데요 저만의 방학 시즌 작은 행복이었어요 며칠 전, 마트에 갔더니 제철 복숭아들이 종류별로 나온 거예요 시식할 땐 참, 맛있어서 몇 박스 샀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어째 이렇게 맛이 없을까요 그냥 두면 물러터지고 썩어서 초파리만 끓을 것 같아 버릴 게 뻔하잖아요 그래서 번쩍였어요 추억의 황도 복숭아청을 만들어보자고! 옛날에 외할머니가 가져다주신 사랑과 정성은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꿀을 넣어 시중의 통조림보다는 덜 달고 더 건강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단순히 맛없는 복숭아 처리 그 이상이라 수제 과일청 하나 만들어두면 무더위 물리칠 시원한 에이드, 아이스티, 디저트 토핑까지 활용도가 어마어마할 거예요 지금 바로 구경 가볼까요?

황도 복숭아청 만들기 START ~! 재료 한 달 보관 기준 복숭아 5 개 꿀 1/2국자 백설탕 1/2 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