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하이요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 차.
밀가루도, 설탕도, 술도 멀리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가끔은요... 참아도 참아도 '그 바삭한 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고요 그런 바로 튀김.
다이어트 중 안 되는 줄은 알지만 그럴수록 더 간절해지는 그 맛 그러다 문득 생각난 게 있었어요 며칠 전 마트에서 알뜰상품으로 500원에 집어 든 팽이버섯 한 봉지. 마침 허용 식재료인 올리브 오일도 밀가루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글루텐 프리의 타피오카 전분가루도 있겠다 그냥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꺼내봤답니다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했어요 '버섯 가지고 뭘 얼마나 바삭하겠어...'
싶었거든요 그런데 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튀겨지면서 퍼지는 고소한 냄새와 젓가락으로 하나 집어먹는 순간의 그 '바사삭'한 소리...! 정말 분식집 튀김 같았어요 그날 저는, 참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간식을 처음 만났답니다 지금 바로 구경 가볼까요?
팽이버섯 튀김 레시피 START ~! 재료 1 인...
원문 링크 : 단 돈, '500원'으로 다이어트 중 튀김 먹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