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1950: 마을로 간 전쟁 감독 구자환 출연 미등록 개봉 2025.04.02.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장흥 1950 속에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있다" 영화 장흥 1950은 2025년 4월 2일 개봉한 구자환 감독의 다큐멘터리로, 한국전쟁 전후인 1950년 전남 장흥군에서 일어난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90분의 러닝타임 동안 영화는 좌익과 우익, 인민군과 군경 사이에서 희생된 평범한 마을 주민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장흥에서 벌어진 비극은 한국전쟁 훨씬 전인 194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군경과 빨치산 간의 끊임없는 살육은 전쟁이라는 비극을 타고 도미노처럼 이어졌다. "나는 흥행이나 돈을 원하지 않는다.
이 영화의 목적은 감춰진 역사를 기록하고 폭로하는 것이다" 이 말을 한 구자환 감독은 지난 20년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을 주제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쳐온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그의 전작인 레드 툼(2015), 해원(2018),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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