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의 희망퇴직시 받는 금액이 어마어마하다보니 매번 희망퇴직 시기마다 큰 화제가 됩니다. 아내가 희망퇴직하면 5억을 받을 수 있지만 아직 젊으니까 더 다녔으면 좋겠다는 남편분의 고민을 소개 드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1.
댓글 반응은?! 글 보고 가장 궁금했던 게 나이였는데 40대 초반이라고 하네요. 5억이면 이직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실제 은행원은 경력 인정을 안 해줘서 이직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5억이면 정말 10년은 놀아도 연 5000만원을 버는 거네요...
아내분께 잘하라는 의견이 23개 따봉을 받았습니다. 저라도 모시고 살듯...
더 적은 금액인 2억, 3억만 줘도 나가겠다는 의견들도 많구요. (사실 저도....)
희망퇴직 위로금 줄 때 퇴사하는 게 낫다는 의견도 있네요. 제 지인중에도 희망퇴직을 한차례 했었는데 그 때 퇴사 안하신 분들 중에 후회하시는 분들도 꽤 있긴합니다.
반면 희퇴하신분들도 이직을 되게 잘 하셨더라고요. 회사나오면 뭐로 돈 벌고 살지? ...
원문 링크 : 희망퇴직하면 5억준다는데 회사 더 다녀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