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세상속에서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와이프를 퇴사시킨 이야기 입니다.
저도 누가 퇴사 좀 시켜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가 회사생활을 힘들어함 주식으로 2억 벌어서 중고차 사고 달러매수 취미생활겸 주말 강사자리 지원했다가 적성을 찾음 1.
요약 결혼 5년 차 30대 중반 부부 이야기 아내는 회사생활이 버겁고, 한 달에 한 번은 울 정도로 힘들어하는 상황 남편은 이런 아내를 보며 안타까워함. 남편이 주식으로 2억을 벌면서 여유가 생겼고 마침 아내가 주말 강사 일에서 행복을 느끼자 학원 창업을 제안 좋은 학원 매물이 나와 결국 계약했고, 아내는 퇴사 후 학원 개업 아내는 꿈을 이루고 행복해하고, 남편은 이를 보며 뿌듯해하는 흐뭇한 이야기네요. 2.
댓글 반응은?! "너무 멋져요" "부럽다 행쇼" "이게 행복이지" "아이들이 힐링이지 적성만 맞으면 최고" "이 글의 핵심은 돈이 많아야 행복하다" "이모티콘 남발하며 응원" "이게 결혼 장려글이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아내가 평생 ...
원문 링크 : 주식으로 와이프 퇴사시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