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헌금... 월급의 10%나 지출이 발생하다 보니 부부간의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요소인데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아볼게요! 남편 교회/ 와이프 무교 남편 예배 혼자가 고 본인 월급으로 헌금 납부함 (각자 월급 관리하는 부부인듯) 최근 알아보니 본인 월급 + 와이프 월급 기준으로 10%를 헌금으로 납부 생활비 얼마 남지도 않는데 금액이 커서 고민 중...
부부합산 월급이 700만 원이면, 매달 70만 원의 고정비가 나가는 셈이네요. 2. 댓글 반응은?!
"목사 자녀들 해외여행 다니는 거 보면 헌금 못 냄ㅋㅋ" "부부는 경제 공동체인데 남편 월급으로만 한다고 이해하는 게 더 신기" "애 생기면 애 앞으로도 헌금 내게 될 거임" "진짜 십일조 이해 안 감. 예수님도 성전을 장사터로 만들지 말라 했음" "헌금 안 내면 지옥 간다는 구절 없음.
안 내도 됨"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이랑 결혼해야 맞음" "부모 손에 이끌려 교회 가는 애들 보면 불쌍" "목사들은 외제차, 해외여행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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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월급으로 헌금하는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