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면 갈등이 없던 부부도 싸우는 경우가 많죠. 남편도 회사에서 힘들고 아내도 집에서 육아에 집안일에 서로 힘든 상황이 오래 지속되는데요.
퇴근 후에 스팸이라도 좋으니 저녁이 차려져있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남편분이 계신데 과한걸까요? 아니면 바랄 수 있는 걸까요?
외벌이 2살아이 아빠 주말육아 같이함 30분만 일찍 준비해서 저녁 차려줬으면 좋겠다는 남편 희망 1. 요약 외벌이 4년 차 남편, 곧 첫돌을 맞는 아기를 둔 아빠가 있습니다.
퇴근하면 저녁이 차려져 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이 있었어요.
하지만 현실은 피곤한채로 집에 온 남편에게 와이프가 저녁은 차려주지만 퇴근 시간에 맞춰주진 않는 듯하네요. 이에 대해 "5첩반상 안 바라니 퇴근 맞춰 저녁 차려주는 게 큰 부탁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온라인에 글을 올린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댓글 반응은 "네가 차려 먹어라", "와이프가 하루 종일 애 보느라 밥할 시간도 없다", "너까지 육아하라는 거냐?"
등 싸늘하네요. 일부...
원문 링크 : 퇴근 후 집이 더 피곤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