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돈 관리는 누가해야할까요? 소득차이가 많이나는 경우라면?
결혼비용은 반반 부담, 집안 도움은 없음. 본인 세후 소득 600~700, 여친 소득 200.
여친은 본인 수입 전액 저축, 생활비와 대출이자는 남편 부담 제안. 남편은 주택대출 이자만 월 130 부담, 생활비는 여친에게 요청.
현재는 서로 절충안 마련 중이나, 여친은 감정적으로 반응. 남편은 이 상황이 과연 정상인지 고민 중. 1.
댓글 반응은?! 2.
대안은? 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보고서에 따르면 23년 월소득 576만원 가정에서 생활비를 50% 정도 사용하고 이 중에서 요돈은 6.2% 수준입니다.
이 커플의 경우 소득액이 2배이니 생활비 500만원 내의 6%인 30만원 정도씩 사용하는게 일반적으로보이네요. 각각 100은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돈 문제로 인한 이혼 사유 중 "경제적 갈등"이 약 32% 차지한다고 합니다. 용돈은 100씩 갖겠다는게 좀 이해안가는데요.
남자들은 자기가 돈을 주느냐 돈을 받느냐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