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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부양하라는 사촌 오빠

 고모 부양하라는 사촌 오빠

가까운 위치에 있는 친척이라면 찾아뵙고 보살펴 드릴 수 있을까요? 사촌 오빠들이 멀리 독립하게되어 글쓴이에게 소고기를 사주며 고모를 부탁하는데요.

쓰니는 그 부탁이 황당하기만 합니다. 단호하게 거절했지만 본인의 선택이 맞는지 생각이 많은 모습이네요. 1.

요약 - 사촌 오빠들이 결혼과 이직으로 고모를 돌볼 수 없게 됨. - 고모가 편찮으시고 외로움을 많이 타셔서 저에게 챙겨달라고 부탁받음. - 저는 회사 생활도 바쁘고 제 몸도 아픈 상태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 과거에 고모가 저희 가족을 챙겨준 적도 없었기에 더욱 억울한 마음이 듦. - 결국 단호하게 거절했으나, 사촌 오빠는 섭섭하다는 반응을 보임. - 가족이지만 어디까지 챙겨야 하는지 고민이 됨. 2. 댓글 반응은?!

거절 잘했다! "자식들이 안 하는 걸 왜 조카한테 떠넘기죠?

잘 거절하셨어요!" "효도는 직접 하는 겁니다.

돈이 문제면 간병인을 쓰면 되죠." "가족이라서 챙겨야 한다는 논리면, 고모도 예전에 조카를 챙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