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소개 글쓴이는 예비 신부로 8년 사귄 남성과 결혼을 준비 중 형부가 신혼집으로 쓰라고 전세보증금 없이 아파트를 내어줬음 그런데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아파트를 그냥 달라고 언급 형부는 매우 불쾌해했고, 분위기가 급격히 나빠짐 이후 남자친구는 시어머니께 예의 없다며 글쓴이를 비난 결국 글쓴이는 결혼을 포기하고 파혼하였음 댓글 반응은?! 댓글 반응은 형부가 정말 좋은 분이고, 시댁은 거지 집안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많았고, 마치 물에 빠진 사람 건지니, 옷 보따리 내놓으라는 속담이 생각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월 50만 원에 보증금 없이 살게 해 준다는데 이런 혜택을 제 발로 걷어찬 시어머니와 남자친구가 한심하다는 댓글과 사내 커플이기 때문에 앞으로 뒷담화 조심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준 댓글들도 있었네요. 대안은?
형부가 서울의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보증금 없이 무상으로 제공해 주겠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참 따뜻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지만...
원문 링크 : 상견례장에서 형부 집 달라는 예비 시어머니의 결말은?